취업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적정 초봉 질문입니다
현재 취준 중이고, 초봉은 4100정도로 세후 300정도 받는 게 목표입니다. 하지만 이 목표가 너무 허황되게 높은 목표라 다시 설정해야 할지,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스펙이라면 연봉은 얼마 정도를 설정하고 준비하면 좋을까요? 대학: 계명대학교 전공: 영어영문학과 복수전공: 국제통상학과 학점: 4.28 나이: 98년생 29세 (만27세) 어학 성적: 토익 955점, OPIC IH등급, JPT 855점, JLPT N1 자격증: 전산회계 1급,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인턴 경험: 일본 도쿄 소재 광고회사 영업 서포트 인턴 대략 4.5개월, 미래내일 일경험 사무보조 3개월 대외활동: GTEP, 서포터즈 4개, 통역 봉사 3개, ESG봉사 대외활동 1개 수상 경험: 4회(서포터즈 최우수상/최우수팀상,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격려상, 춘계학술대회 우수상, 서포터즈 우수팀상)
2026.06.27
답변 4
- 수수리수리부이엘씨에이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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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터무니 없이 높은 연봉은 아니라서 전혀 낮추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 ffdka;fdjkl에스엘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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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스펙 좋으셔서 더 높게 목표 설정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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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라면 초봉 4100만원을 목표로 하는 것은 충분히 현실적인 수준입니다. 오히려 학점과 어학 경쟁력을 고려하면 중견기업 이상이나 대기업 해외영업 무역 일본영업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계명대학교라는 학벌이 절대적인 강점은 아니지만 학점 4점대와 토익 955점 오픽 IH JLPT N1 JPT 855점은 충분한 경쟁력이 있으며 무역영어와 국제무역사 자격증까지 갖추고 있어 직무 적합성도 좋은 편입니다. 또한 일본 광고회사 인턴과 사무보조 경험 대외활동 수상 경력까지 있어 서류 경쟁력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 규모와 산업에 따라 초봉 차이가 크기 때문에 모든 회사에서 4100만원 이상을 기대하기보다는 중견기업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세후 300만원 정도를 목표로 한다면 일반적으로 연봉 4100만원에서 4500만원 수준을 받는 기업을 목표로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따라서 목표를 낮출 필요는 없으며 현재 스펙을 바탕으로 해외영업 무역 일본영업과 같이 어학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한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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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구왕119작성자2026.06.28
만약 중견 중에 희망 연봉보다 낮은 곳에 합격하게 된다면 가보는 게 좋을까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채택된 답변
초봉 4,100만 원이라는 목표는 결코 허황된 수치가 아니며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스펙을 보면 학점, 어학, 실무 경험 모두 탄탄합니다. 해외영업 직무에서 가장 선호하는 영어와 일본어 능력을 수준급으로 갖추셨고, 무엇보다 일본 현지 영업 서포트 인턴과 GTEP 경험은 큰 장점으로 보여집니다. 무역 자격증 3종과 4점대 초반의 압도적인 학점역시 경쟁력 있는 스펙입니다. 현실적인 지원 전략을 덧붙이자면, B2B 제조업 기반의 탄탄한 중견기업이나 수출 비중이 높은 강소기업을 노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기업의 경우 학벌 필터링이 아예 없다고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중견기업에서는 실무 역량이 확실한 질문자분의 스펙이강점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일본 시장에 진출해 있는 기계장비, 자동차 부품, 혹은 코스메틱 관련 제조업체에 지원하신다면 도쿄 인턴 경험과 JPT, JLPT 성적을 장점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탄탄한 중견기업들의 경우 초봉 4,000만 원 초중반대는 충분히 형성되어 있습니다. 29세라는 나이 때문에 다소 조급함을 느끼실 수 있으나, 그 기간에 쌓은 어학과 직무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증명하신다면 큰 감점 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연봉 눈높이를 무작정 낮추기보다는 목표하신 4,100만 원 선을 유지하되, 회사의 수출 규모와 성장하는 산업군을 기준으로 타겟 기업을 넓혀 지원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댓글 2
짱짱구왕119작성자2026.06.27
만약 중견기업에 합격했는데, 연봉이 기대에 못 미친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2026.06.28
@짱구왕119 만약 연봉이 다소 아쉽더라도 직무 전문성을 확실히 기를 수 있는 구조라면 입사하여 경력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느정도 실무경험을 쌓은 후 이직을 노리시는걸 권고합니다. 그 어떤스펙보다 좋은 스펙은 실무경험입니다. 회사의 성장성 본인의 커리어성장 가능성, 복리후생 등을 확인해보시고, 연봉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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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스펙 분석 부탁드립니다.
대학: 계명대학교 전공: 영어영문학과 복수전공: 국제통상학과 학점: 4.28 나이: 98년생 29세 (만27세) 어학 성적: 토익 955점, OPIC IH등급, JPT 855점, JLPT N1 자격증: 전산회계 1급,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인턴 경험: 일본 도쿄 소재 광고회사 영업 서포트 인턴 대략 4.5개월, 미래내일 일경험 사무보조 3개월 대외활동: GTEP, 서포터즈 4개, 통역 봉사 3개, ESG봉사 대외활동 1개 수상 경험: 4회(서포터즈 최우수상/최우수팀상,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격려상, 춘계학술대회 우수상, 서포터즈 우수팀상) 농심, 엘앤에프와 같은 기업에도 서류 합격한 경험이 있어, 스펙은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했는데, 요즘은 계속 서류 불합격이 많아져, 스펙의 문제인지 자소서의 문제인지 스스로 판단이 되지 않아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스펙의 문제라면 어떤 점을 보완하면 좋을지 알려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무역 관련 취직 고민 / 파견계약직 고민
안녕하세요, 2월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현재 무역 쪽으로 취직을 생각하고 여러 기업에 지원을 넣고 있습니다. 주로 해외영업이요. 스펙은 학점 3.79/4.5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컴활2급 JLPT N1 OPIC IH 수상 경력 총장상, 대학생 무역캠프 최우수상 있습니다. 스펙은 그래도 괜찮을거라고 들었는데 맞을까요? 해외경험이나 인턴, 일경험은 없고요. 그래서 그런지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처음으로 갔던 최종면접에서도 해외경험이 없어서인지 탈락했고, LS계열에서 서류는 붙어서 면접까지는 갔는데 여기도 경험탓인지.. 탈락.. 오는 월요일에 외국계 회사 면접이 잡혀있긴한데, 일단 지금 파견계약직으로 대기업에서 컨테이너 관리 사무 보조 제안이 왔습니다. 6개월. 이거라도 가서 경험이라도 쌓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파견계약직은 그냥 쓸모가 없을까요. 헤드헌터 말로는 근무지 대기업으로 기재된다고 합니다. 취업을 못하니 마음이 초조합니다. 조언 뭐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Q. 중소기업 해외영업 직무 입사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수도권 국제통상학과 8월 졸업 예정이며, 해외영업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이렇다 할 스펙이 없고 학점도 3점 초반대로 낮은 편입니다. 오픽 al, 토익 900 중반대, 대외활동/봉사활동 3개가 끝이고, 올 여름 무역 관련 자격증 취득 후 본격적인 취준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직원 2-30명 규모의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직무에 최종합격 했습니다. 큰 복지나 이점은 없는 회사지만, 재무 환경은 탄탄하고 직무와 관련해 배울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학벌이 탁월한 편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업에 가는 선배 / 동기가 왕왕 있어 첫 직장에 대한 눈을 높이고 싶은 마음 반, 1년 내외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중견 이상 상향이직 하고 싶은 마음 반입니다…. 졸업 전 자격증 취득부터 끝내고 천천히 취준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작은 곳에서 직무 경험부터 쌓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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